런칭 오더판 비즈 — 현장 서비스 업체 사장님의 사무를 대신합니다. — 사무를 대신합니다 견적·예약·안내문자·장부·직원까지 한 곳에서 · 비즈만 무료 체험부터 (오더판 거래는 원래 무료) 보러 가기 ›

오더판 — 청소 · 가전청소 · 이사 · 설치·수리 · 인테리어 · 차량·정비 · 조경·정원 업체끼리

남는 오더는 넘기고
비는 날은 채웁니다

일은 땄는데 사람이 없다.
사람은 있는데 일이 없다.
단톡방은 3분이면 묻힙니다. 여기는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만 폰으로 옵니다.

오더판에 한 번올리시면
카톡 오더방 여러 곳에 저희가 같이 올려 드립니다 단톡방마다 따로 올리지 마세요 — 받으실 분은 판에서 바로 신청합니다

등록 1분 · 일감 주고받는 수수료 없음 · 고객 돈은 사장님이 직접 받으십니다

올려서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 앱은 안 깔아도 됩니다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오더판 화면 — PC 와 폰에서 본 오더 판2분 소개 보기 2분 소개 — 오더판과 오더판 비즈

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 소리가 나옵니다

사장님 하루가 달라지는 곳

남는 일은 넘기고, 빈 날은 채우고, 사람은 구합니다

1

남는 오더는 넘깁니다

세 건 땄는데 두 건밖에 못 하는 날. 거절하지 말고 올리십시오. 소개비를 받을지, 그냥 넘길지는 올리실 때 정합니다.

2

비는 날은 채웁니다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을 걸어 두면 맞는 오더만 폰으로 옵니다. 단톡방처럼 3분 만에 묻히지 않습니다.

3

사람이 빠지면 구합니다

구인도 같은 판에서 돕니다. 일당 · 인원 · «4명 중 2명» 처럼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까지 적습니다.

+

같이 한 곳이 남습니다

누구와 몇 건 했는지,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같은 겪은 일이 나만 보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청소 · 가전청소 · 이사 · 설치·수리 · 인테리어 · 차량·정비 · 조경·정원 — 종목마다 평 · ㎡ · 대 · 회 단위로 시세가 섭니다.

얼마인가

일감 주고받는 데는 돈을 안 받습니다

오더를 보고, 연락하고, 거래하는 것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습니다.

늘 0원오더 올리기 · 보기 · 연락 · 거래 · 거래 기록 · 시세 · 사람 구하기 · 단톡방에 함께 나가기
지금
0원
  • 오더 올리기 · 보기 무제한
  • 참여 신청 · 연락처 공개
  • 종목별 시세 · 단가 판정
  • 내 거래 기록 — 누구와 몇 건 했는지
  • 겪은 것 남기기 —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 직원 계정 · 권한 나누기

건당 수수료 없음 · 연락처 안 가림 · 언제든 탈퇴

우리 업체를 알리고 싶을 때
광고 · 협력업체
  • 목록 카드 — 오더·거래·질문·매거진 어디에나 돕니다
  • 첫 화면 팝업 — 한 사람에게 하루 한 번까지. 도배는 안 합니다
  • 알림 한 번 — 제목에 [광고]를 답니다. 한 달에 두 건까지만
  • 협력업체 명부 — 장비·약품·보험을 파신다면. 매거진에 글도 쓰십니다
  • 글을 목록에도 — 값을 더 내시면 쓰신 글이 오더 목록에도 돕니다

앱에서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운영자가 보고 올려드립니다.
지금은 값을 안 받습니다 — 광고 안내에 제값을 적어뒀습니다.

나중에 (유료 예정)
필요한 분만
  • 조건 알림 — 내 지역 · 내 종목 오더만 폰으로. 지금은 무료
  • 단가 통계 자세히 — 지역·기간별 추이
  • 거래 기록 내보내기 — 세무용 정리

지금은 모두 무료입니다 — 값을 받기 시작하기 30일 전에 앱에서 알려드립니다.
전부 “안 쓰면 안 내는” 것들입니다. 무료 기간이 끝나도 저절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

견적 보낼 때마다 과금업계가 가장 싫어하는 방식입니다. 안 합니다.
연락처 잠그고 돈 받기안 합니다. 공개 범위는 올리는 분이 글마다 정합니다.
한 건을 여러 곳에 팔기해외 최대 사업자가 매출 79%를 태우며 버린 방식입니다.
사람 수로 수수료 떼기중간착취에 해당합니다. 구조를 그렇게 안 만들었습니다.

이런 날

사장님 하루에
이런 날이 있으시다면

기능 설명은 아래에 있습니다. 먼저 이 여섯 가지 중에 겪으신 게 있는지만 보십시오.

오늘 두 집 가는데 한 집이 오후로 밀렸습니다.
오전이 빕니다. 사람은 이미 불러놨습니다.

조건 알림으로 오전 건을 미리 받아 그 자리를 채웁니다.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에 맞는 것만 폰으로 옵니다.

이번 주 세 건 땄는데 두 건밖에 못 합니다.

남는 한 건을 넘깁니다. 거절하면 그 손님은 다시 안 옵니다.

내일 세 명인데 아침에 한 명이 안 나왔습니다.

사람 구하는 글도 같은 판에서 돕니다. 일당 · 인원 · 조건을 적어 올리십시오.

단톡방에 올렸는데 3분 만에 묻혔습니다.
못 봐서 놓친 오더가 몇 건인지는 모릅니다.

여기 올린 오더는 받아질 때까지 떠 있습니다. 올리시면 카톡 오더방에도 저희가 같이 올립니다 — 상호 · 금액은 나가고 손님 번호는 안 나갑니다.

누가 받았는지,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기록은 판이 대신 합니다. 누가 받았고 · 얼마에 했고 · 펑크가 있었는지.

돈 달라는 말을 꺼내기가 제일 힘듭니다.

받을 돈 · 줄 돈 · 연체가 장부에 섭니다. 돈은 우리를 안 거칩니다 — 고객 돈은 사장님이 직접 받으십니다.

단톡방이 나쁜 게 아닙니다. 수천 명이 거기 계신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 공짜고, 문턱이 없고, 올리는 순간 폰에 바로 뜹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질수록 묻히고, 내 것이 아닌 글이 늘고, 그러다 알림을 끄게 됩니다. 여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내 조건에 맞는 것만 늘어납니다.

보기만 하시는 건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 일감 주고받는 수수료 없음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왜 만들었나

이 얘기가 남 얘기 같지 않다면

아이디어로 만든 게 아닙니다. 카페와 커뮤니티에 실제로 올라온 글에서 시작했습니다.

“부산 청소업 일 주고 받고 하는 카페 있나여? 다른 오더를 땄는데 몇 개는 토스해야 되서영”

커뮤니티 · 댓글 0개 · 2년째 그대로

“청소하는 에너지보다 돈 달라고 말하는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요.”

청소업 사장 인터뷰
01

급건이 게시판 속도를 못 따라갑니다

오늘·내일 건인데 글 올리고 누가 볼 때까지 기다립니다. 조건 맞는 사람에게 닿을 방법이 없습니다.

02

총액만 적혀 있어 비교가 안 됩니다

“34평 30만”만 보고는 싼지 비싼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덤핑이 조용히 굴러갑니다.

03

떼먹어도 기록이 안 남습니다

닉네임만 바꿔 다시 들어옵니다. 당한 사람만 알고, 새로 들어온 업체는 그대로 당합니다.

04

당일 아침에 사람이 안 옵니다

3명 중 1명이 안 나오면 그날 현장이 무너집니다. 현장 가서야 압니다.

업종별 2분

사장님 업종은
이렇게 쓰십니다

왜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 한 편에 2분입니다. 종이로 드리는 안내서도 같은 내용입니다.

  1. 공인중개사입주청소 맡기고 소개비까지
  2. 이사업체청소·에어컨 문의, 넘기고 소개비
  3. 인테리어공정마다 사람 찾는 전화를 줄입니다
  4. 설치·수리몰리는 날 넘기고, 비는 날 받는 법
  5. 가전청소여름 한철은 넘기고, 비는 날은 받는 법

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 종이 안내서: 공인중개사께 · 이사업체께 · 인테리어 회사께

이사업체끼리 — 성수기 토요일 넘치는 이사를 넘기고 받습니다. 「의정부 → 노원 · 포장이사 · 도착지 12층」 처럼 출발 · 도착이 같이 나가고, 도착지 쪽 이사업체에도 알림이 갑니다.

판 먼저 둘러보기 →

뭐가 다른가

단톡방이 못 하는 것만 합니다

일감을 주고받는 건 이미 단톡방과 카페에서 오갑니다. 그건 그대로 두고, 거기서 구조적으로 안 되는 네 가지를 합니다.

하나

종목마다 다른 단위로 시세를 냅니다

입주청소 · 도배는 평, 줄눈은 미터, 타일은 ㎡, 에어컨 · 세차는 대입니다. 전부 평으로 바꾸면 숫자가 거짓말을 합니다.

입주청소 · 가정 이사 · 도배 · 잔디 깎기평
정기청소 · 정원 관리회
줄눈 · 실리콘m
타일 · 방수 · 필름㎡
에어컨 청소 · 설치 · 출장 세차대
창호 · 중문개
특수청소 · 배관 · 도어락 · 벌초시세 안 냄

글 쓰는 중에 “시세보다 38% 낮습니다”가 바로 뜹니다. 크게 낮은 건은 목록에서 접어둡니다 — 지우지 않고 접기만 합니다.
단위는 막지 않습니다. 위는 그 종목에서 많이 쓰는 것일 뿐, 줄눈을 평으로 받으시든 에어컨을 건으로 묶으시든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이 시세는 밖에도 공개합니다. 고객이 "왜 이 값이냐" 물으실 때 시세 쪽을 보여드리시면 됩니다. 합쳐 낸 값만 나가고 상호·연락처·개별 금액은 나가지 않습니다.

둘

당한 것이 내 손에 남습니다

돈 문제, 안 옴, 갑자기 취소. 겪은 분이 그 자리에서 눌러두면 다음에 그 업체를 볼 때 숫자로 보입니다.

  • 같이 한 건에만 붙습니다 — 세 건 했으면 최대 세 개
  • 오더 받기 전, 인원 확정 전에 보입니다
  • 잘못 눌렀으면 지웁니다
  • 절차가 없습니다. 누르면 그걸로 끝입니다

나만 봅니다. 상대는 못 보고 알림도 안 갑니다. 우리는 중개업체지 심판이 아닙니다 — 해명 기간도, 판정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업체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우리는 모르니까요.

셋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별점도 등급도 없습니다. 회원이 직접 등록한 것과, 판 안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만 보여줍니다.

  • 채우는 칸 네 개 — 사업자등록 · 계좌 · 연락처 · 프로필
  • 이 중 사업자등록번호만 국세청 자료와 대조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적은 것이고, 맞는지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 완료 12건(5곳) — 괄호는 서로 다른 상대 수입니다
  •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 겪은 분이 누른 건수만

퍼센트를 쓰지 않습니다. 1건 중 1건이 100%가 되기 때문입니다. 건수는 분모가 같이 보여서 거짓말을 못 하고, 아는 업체끼리 돌려도 상대 수는 그 크기를 못 넘습니다.

겪은 일돈·펑크·취소→ 그 자리에서한 번 누름→ 내 화면에만상대는 모름

이의 접수도, 상대 소명도, 운영자 판정도 없습니다. 상대에게 안 보이는 기록이라 해명할 것이 없습니다. 잘못 눌렀으면 본인이 지웁니다.

넷

구인글에 몇 명이 하는 일인지가 같이 뜹니다

단톡방 구인글은 이렇게 옵니다.

인천 주안역 2번출구 06:50
오전 : 35평 / 오후 : 23평
오전 4명중 2명
일당 17

여기서 중요한 건 ‘4명중’ 입니다. 같은 35평이라도 네 명이 가는 것과 두 명이 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하루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구인 양식에는 ‘몇 명 구함’ 칸만 있습니다 —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는 적을 데가 없습니다.

흔한 양식2명 구함
오더판4명 중 2명 · 35평

저희는 총 인원과 구할 인원을 따로 받습니다. 내 인력 2명에 2명을 더 구하시면 총 4명, 구할 인원 2명입니다. 목록에 “4명 중 2명 · 35평”이 그대로 떠서 열어보지 않아도 보입니다.

오전·오후로 나뉘면 시간대마다 양과 인원을 따로 적으실 수 있고, 대타·초보·펑크 이력은 안 받는다는 조건도 눌러서 거십니다. 글에 적어만 두면 못 거르지만, 눌러서 거시면 그 조건에 맞는 분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무엇이 보이나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화면을 보시는 게 빠릅니다

전부 실제 앱 화면입니다. 자료는 시연용입니다.

넘길 일이 있는데, 아무한테나 주기는 불안합니다

단톡방에 올리면 답이 여럿 오는데 그중 누가 제대로 하는지는 전화를 다 돌려봐야 압니다. 여기서는 올리기 전에 보입니다.

움직이는 화면 — 올린 오더에 카톡방에 붙일 한 줄이 저절로 생기고, 복사 한 번으로 링크까지 붙습니다
올리면 카톡방에 붙일 한 줄이 저절로 지역 · 종목 · 날짜 · 받는 돈이 한 줄로 묶이고 링크가 붙습니다. 복사 한 번으로 늘 쓰시던 오더방에 그대로 붙이시면 됩니다 — 신청은 링크 안에서 받습니다.
움직이는 화면 — 오더 올리는 화면
위에서부터 적어 내려가면 끝입니다 제목 · 지역 · 작업 종류 · 수량 · 금액 · 작업일 — 카톡방에 올리시던 그 차례입니다. 소개비는 받으실 때만 펴서 고르십니다(계약금으로 갈음 · 따로 받기). 받는 분 화면에는 내가 받는 돈이 크게 뜹니다 — "얼마 떼요?" 를 서로 안 물어도 됩니다.
움직이는 화면 — 같이 일해 본 곳
누구에게 주는지 보고 정합니다 나와 몇 건 했는지, 그리고 내가 겪은 것 —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겪은 분이 그 자리에서 누른 건수만 셉니다. 메모도 나만 봅니다 — 상대는 자기에게 메모가 달린 줄 모릅니다.
움직이는 화면 — 시세
얼마에 내놔야 하는지 같은 종목 · 같은 지역에서 실제로 오간 단가입니다. 너무 낮게 내놓으면 아무도 안 오고, 너무 높으면 내가 손해입니다.
  • 글이 안 밀립니다. 단톡방은 3분이면 묻힙니다. 여기는 작업일 순으로 섭니다.
  • 조건 맞는 분께만 알림이 갑니다. 서울 입주청소를 부산 시공업체가 볼 이유가 없습니다.
  • 취소하면 사유가 남습니다. 수락한 분께 그대로 전해집니다 — 잠수가 안 됩니다.

▶ 1분 영상 — 가입부터 첫 오더까지

일감은 많은데, 열어보면 남는 게 없습니다

총액만 크게 적혀 있고 소개비는 안 적혀 있습니다. 가서 물어보면 그때 "20% 요" 합니다. 여기서는 목록에서 이미 뺀 값이 보입니다.

움직이는 화면 — 목록에서 내가 받는 돈을 보고, 열어서 돈 나뉨을 확인하고, 참여 신청을 누릅니다
받는 돈 보고 → 열고 → 참여 신청 목록에서 이미 뺀 값이 보이고, 열면 소개비 · 단가 · 현장 조건이 다 나옵니다. 신청하면 올린 곳에 알림이 가고, 수락되면 그때 확정입니다.
움직이는 화면 — 오더 상세 — 내가 받는 돈
내가 받는 돈이 얼마인가 총금액에서 계약금과 소개비를 뺀 실제로 받을 돈이 제일 크게 뜹니다. 평단가까지 같이 나오니 할 만한 일인지 바로 압니다.
움직이는 화면 — 조건으로 찾기
안 볼 것은 아예 안 봅니다 단가 하한과 총액 하한을 따로 겁니다 — 단가가 좋아도 34평 한 집이면 안 가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엘리베이터 · 주차 · 요일 · 날짜까지 걸리고, 시세보다 크게 낮은 건은 접어둡니다.
움직이는 화면 — 조건 알림
안 보고 있어도 옵니다 지역 · 시군구 · 종목 · 단가 하한을 걸어두시면 맞는 오더가 올라오는 즉시 폰으로 옵니다. 밤 10시~아침 7시는 모아뒀다 아침에 드리고, 하루 몇 건까지 받을지도 정하십니다.
  • 시세보다 얼마나 되는지 같이 뜹니다. +17% 처럼요. 크게 낮은 건은 목록에서 접어둡니다.
  • 수락 전에 상대를 봅니다. 완료 건수와 서로 다른 상대 수가 같이 보입니다.
  • 연락은 올린 분이 글마다 고릅니다. 「바로 연락받겠습니다」 면 번호가 바로 보이고, 「신청 받고 골라서」 면 수락한 그때 열립니다.

▶ 1분 영상 — 오더 받기, 참여 신청부터 확정까지

내일 아침 두 명이 비는데, 단톡방에 올려도 조용합니다

본 사람이 몇인지도 모릅니다. 여기서는 그 지역에서 그 일을 하는 분들께만 알림이 갑니다.

움직이는 화면 — 구인 칸에서 구인 올리기를 누르고 일당 · 인원 · 집합 시각을 적습니다
일당 · 인원 · 집합 시각이면 끝 구인 칸에서 「+ 구인 올리기」 — 적는 동안 «일당 얼마 · 몇 명» 이 아래에 바로 묶여 보입니다. 확정된 분께는 전날 저녁에 «내일 가시는 거 맞으시죠?» 를 저절로 여쭤봅니다.
움직이는 화면 — 구인 판
구인 판이 따로 있습니다 오더와 안 섞입니다. 급구 · 구인 · 구직 · 일당 시세로 나뉩니다.
움직이는 화면 — 구인글 상세
총 인원을 적으면 사람이 옵니다 4명 중 2명 처럼 적으시면 오시는 분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압니다. 35평을 네 명이 하는 것과 두 명이 하는 것은 다른 하루입니다. 대타 · 초보 · 펑크 이력 은 눌러서 빼두실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화면 — 날짜로 보기
그날 아침에 볼 것 누가 오기로 했는지, 어디로 몇 시에 모이는지. 전날 저녁에 내일 오시는 거 맞죠? 를 자동으로 물어봅니다.
  • 일당은 적은 그대로 나갑니다. 우리가 중간에서 떼지 않습니다.
  • 안 온 것은 기록에 남습니다. 다음에 그분을 볼 때 내 화면에 보입니다.
  • 오전·오후로 나눠 적으실 수 있습니다. 시간대마다 양과 인원이 다르면 그대로요.

▶ 1분 영상 — 사람 구하기, 일당 · 인원 · 조건

단톡방 열 개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놓치면 끝이라 계속 봐야 합니다. 여기서는 조건을 걸어두면 맞는 것만 옵니다.

움직이는 화면 — 조건 알림에서 지역과 종목을 고르고 알림 받기를 누릅니다
지역 · 종목을 걸어 두면 맞는 것만 폰으로 「조건 알림」 에서 서울 · 입주청소처럼 고르고 한 번 누르면 끝입니다. 걸자마자 지금 맞는 오더가 몇 건인지도 보여 드립니다.
움직이는 화면 — 구인 판
일당과 인원이 같이 보입니다 얼마인지, 몇 명이 하는 일인지, 어디로 몇 시에 모이는지. 열어보지 않아도 목록에서 보입니다.
움직이는 화면 — 조건 알림
아침 급구를 놓치지 않습니다 내 지역 ·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걸어두시면 올라오는 즉시 옵니다. 조용한 시간도 정하실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화면 — 질문게시판
막히면 물어봅니다 "이 얼룩 뭘로 지우나요" 같은 것들. 답이 쌓이면 나중에 검색으로 들어옵니다.
  •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됩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있으면 시작하십니다.
  • 프로필을 채워두면 먼저 연락이 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가진 장비를 적어두세요.
  • 일당 시세를 봅니다. 이 지역 이 직종이 보통 얼마인지 알고 가십니다.

▶ 1분 영상 — 조건 알림, 맞는 것만 폰으로

장비 · 약품 · 보험 · 세무를 파시는 분

여기 오는 사람은 전부 그걸 쓰는 사람입니다. 다만 배너는 팔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화면 — 매거진
매거진에 글로 실립니다 "겨울철 동파 대비" 같은 실제로 도움 되는 글입니다. 협력업체 딱지가 붙고, 광고인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화면 — 오더 목록
목록 사이에 한 장만 배너를 띄우지 않습니다. 카드 몇 장마다 한 장씩 끼우고 반드시 광고라고 적습니다. 속이면 판이 먼저 죽습니다.
  • 협력업체 명부에 실립니다. 장비몰 · 약품 · 보험 · 세무처럼 분류별로요.
  • 노출과 클릭 수를 보여드립니다. 얼마나 보였는지 숫자로 확인하십니다.
  • 회원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심사를 거쳐 올립니다.
  • 지금 실려 있는 곳은 예시입니다. 아직 실제로 등록된 곳이 없어, 어떤 곳들이 들어올지 보여드리려고 넣어둔 것입니다.

▶ 1분 영상 — 질문게시판 · 매거진 · 협력업체

나란히 놓고 보면

단톡방 · 카페 · 모임 앱과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단톡방이 나쁜 게 아닙니다. 구조가 다릅니다. 글을 올리고 읽는 곳과, 거래를 주고받는 곳은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만들기 전에 찾아봤습니다. 손님이 업체를 찾는 앱은 여럿 있습니다. 사람만 구하는 앱도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가 업체에게 오더를 넘기는 자리는 없었습니다.

없어서 이 바닥은 아직 카카오톡 단톡방을 씁니다. 저희가 이기려는 상대는 앱이 아니라 단톡방입니다.

단톡방은 글이 흐르고, 오더판은 조건이 남습니다.

단톡방 · 카페 · 모임 앱
오더판
급한 건이 올라오면
보고 있어야 압니다.
30분이면 세 페이지 뒤로 갑니다.
조건을 걸어두면 폰으로 옵니다.
내 지역 · 내 종목 · 단가 하한에 맞는 것만.
얼마 남는지
총액만 적혀 있습니다.
소개비는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목록에서 이미 뺀 값이 보입니다.
"얼마 떼요?" 를 안 물어도 됩니다.
이 값이 적당한지
감으로 압니다.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같은 종목 · 같은 지역 시세와 견줍니다.
입주청소는 평, 줄눈은 m, 에어컨은 대로 따로.
상대가 어떤 곳인지
닉네임과 댓글 몇 개.
전화를 돌려 수소문합니다.
나와 몇 건 했는지, 내가 겪은 것이 남습니다.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떼먹혔을 때
아무 데도 안 남습니다.
다음 사람이 또 당합니다.
겪은 분 화면에 남습니다.
그 업체를 다시 볼 때 숫자로 보입니다.
당일 아침에 사람이 안 오면
전화를 돌립니다.
누가 오기로 했는지도 기억에 의존합니다.
전날 저녁에 자동으로 물어봅니다.
"내일 오시는 거 맞죠?" · 안 오면 그날 아침에 알려드립니다.
지난 건을 찾을 때
스크롤을 올립니다.
사진은 만료되어 사라져 있습니다.
날짜 · 업체 · 종목으로 찾습니다.
올린 사진과 주고받은 기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들어오면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국세청과 대조합니다.
확인된 사실만 표시합니다 — 실력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쓰는 값
무료
일감 주고받는 것은 무료입니다.
중개 수수료를 안 받습니다.

단톡방을 그만두시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거기서 일감을 계속 받으시고, 여기서는 기록을 남기시면 됩니다. 단톡방에서 받은 건도 여기 적어두시면 시세와 거래 기록에 같이 쌓입니다.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오더 한 건에

이만큼이 적힙니다

단톡방 글에는 "34평 입주청소 45만 연락주세요" 한 줄입니다. 가서 보고 나서야 아는 것들을 올릴 때 받아둡니다.

돈

  • 총금액 고객이 내는 돈
  • 계약금 올린 업체가 이미 받은 것
  • 현장 수금 내가 현장에서 받을 돈
  • 소개비 계약금으로 갈음 · 따로 · 없음
  • 내가 받는 돈 위를 다 뺀 실수령
  • 평단가 물량으로 나눈 값
  • 시세 대비 +17% 처럼
  • 대금 시기 현장 직수금 · 작업 후 n일

현장

  • 건물 종류 아파트 · 빌라 · 단독 · 상가
  • 상태 신축 · 준공 직후 · 거주 중 · 공실
  •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 주차 되는지
  • 방 개수
  • 부위별 물량 화장실 2 · 베란다 1 처럼
  • 집합 장소 역·주차장에서 모이는 건이면
  • 사진 현장 · 견적서 · 명함

일

  • 작업일과 작업 시간
  • 물량과 단위 평 · m · ㎡ · 개 · 세대
  • 필요한 장비 스팀기 · 사다리 · 차량
  • 필요한 자격 건설업 등록 등
  • 사업자만 받을지
  • 총 인원과 구할 인원 (구인)
  • 오전 · 오후 나뉘면 따로 (구인)
  • 안 받는 조건 대타 · 초보 · 펑크 (구인)

상대

  • 업체명과 업체번호
  • 사업자 인증 여부 — 국세청 대조
  • 완료 건수와 서로 다른 상대 수
  • 나와 한 일 오더 몇 건 · 구인 몇 건
  • 내가 겪은 것 돈 문제 · 안 옴 · 취소
  • 나만 보는 메모 상대는 모릅니다
  • 연락처 올린 분이 고른 대로 — 바로 보이거나, 수락한 그때
  • 계좌 예금주가 업체명과 같은지 대조

전부 필수는 아닙니다. 아는 것만 적으시면 됩니다. 다만 적을수록 받으시는 분이 헛걸음을 안 하고, 적어둔 값은 그대로 시세가 됩니다.

어떻게 쓰나

세 번 누르면 됩니다

1

업체 등록

업체명·지역·업종만 넣으면 끝입니다. 사업자번호는 나중에 넣어도 됩니다. 네이버·구글·카카오로 들어오시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안 만드셔도 됩니다.

업체명
도담솔클린
지역
서울 · 강서구
등록하고 시작하기
아이디·비밀번호로 가입하셔도 됩니다. 잊으셨을 땐 문자나 메일로 다시 정하십니다.
2

올리거나, 조건 걸어두거나

넘길 일은 올리고, 받을 일은 지역·종목·단가를 걸어둡니다. 맞는 게 올라오면 알림이 옵니다.

서울경기인천
입주청소줄눈
단가 하한
10,000원 이상
시세보다 크게 낮은 건은 알림에서 빠집니다
3

수락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일정이 알아서 잡히고, 작업일이 지나면 저절로 완료됩니다. 아무것도 안 누르셔도 됩니다.

✓ 내 일정에 추가 9/8 · 48만원
✓ 양쪽에 연락처 늦어도 수락한 그때
✓ 작업일 지나면 완료 저절로
✓ 겪은 것이 있으면 그때 눌러만 두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궁금한 것

오더판이 무엇인가요?

청소·가전청소·이사·설치·인테리어·차량·조경 같은 현장 서비스 업체끼리 오더(일감)를 넘기고 받는 곳입니다. 남는 오더는 올리고, 비는 날은 내 지역·내 종목에 맞는 오더를 알림으로 받아 채웁니다. 사람 구하기 · 시세 · 같이 일하는 업체끼리의 모임도 한 곳에 있습니다. 고객 돈은 업체가 직접 받고, 오더판은 그 사이에 끼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과 오더 거래는 무료입니다.

오더판과 오더판 비즈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내야 하나요?

다른 서비스입니다 — 하나만 쓰셔도 되고, 둘 다 쓰셔도 됩니다. 아이디도 따로이고, 지금은 두 판이 서로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오더판오더판 비즈
무엇업체끼리 일감 · 사람을 주고받는 곳내 손님 · 직원 · 견적 · 청구 · 홈페이지를 굴리는 사무 앱
값오더를 올리고 받는 것은 늘 무료 · 매칭 수수료 없음 (조건 알림 · 광고는 쓰는 분만)한 달 49,000원부터 · 14일 무료
막 열었다는데 올리면 신청이 붙나요?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 막 열린 판이라 지역 · 종목에 따라 신청이 바로 안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신 오더는 단톡방에도 같이 나가게 했습니다(상호 · 금액은 나가고 손님 번호는 안 나갑니다). 판이 작아도 올려서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넘긴 업체가 제 손님에게 직접 영업하면요?

판이 그것까지 막아 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일지는 올리시는 분이 정합니다 — 상세 주소는 비워 두고 수락한 곳에만 따로 알려 주셔도 되고, 연락처도 «신청 받고 골라서»(수락한 상대에게만)로 두실 수 있습니다.

같이 한 일과 겪은 일은 내 기록으로 남아, 다음에 그 업체에 넘길지 정하실 때 보입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나중에 돈 받는 거 아닌가요?

오더를 올리고, 보고, 연락하고, 거래하는 것은 계속 무료입니다. 나중에 유료가 생겨도 안 쓰면 안 내는 것들입니다. 기본 기능을 잠그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연락처를 가리나요?

오더판이 연락처를 잠그고 돈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공개 범위는 올리는 분이 정합니다 — 글마다 「바로 연락받겠습니다」 · 「신청 받고 골라서」(수락한 상대에게만) · 「쪽지로만」 중에 고르실 수 있고, 기본은 「바로 연락받겠습니다」 입니다. 번호는 가입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업체 소개(프로필)의 번호는 따로 끄실 수 있습니다 — 오더 글에서는 글에서 고르신 대로 보입니다.

전화·카톡 버튼을 누르면 그 글에 참여 신청이 함께 들어갑니다. 전화로만 얘기하고 끝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적어둘 데가 없고, 받은 쪽은 누가 전화했는지도 잊습니다. 그래서 흔적을 남깁니다.

단가를 공개하면 오히려 후려치기 당하지 않나요?

지금은 총액만 보여서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싼 줄도 모르고 받습니다. 시세를 보여주면 최소한 싸다는 걸 알고 정하게 됩니다. 시세보다 크게 낮은 건은 목록에서 접혀 있습니다. 지우지는 않으니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어도 되나요?

가입은 됩니다. 다만 사업자등록번호를 내시면 그 칸이 켜지고, 사업자만 받는 오더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공은 1건 1,500만원 넘으면 건설업 등록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직원 계정은 몇 개까지 되나요?

제한 없습니다. 사장이 초대 코드를 만들어 직원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권한은 사장·관리자·직원 세 단계이고, 퇴사 처리하면 접속이 바로 끊깁니다.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링크만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자주 쓰게 되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앱처럼 아이콘이 생기고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

돈을 떼였을 때 받아주나요?

받아주지 않습니다. 오더판은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고, 대금을 대신 내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거래하는 곳은 계약금을 걸고(올릴 때 «돈 조건» 에서 소개비를 먼저 받는 길), 사업자 인증 표시가 있는 곳부터 고르시길 권합니다.

대신 내 장부에 기록이 남습니다 — 지급 예정일, 지난 날수, 이의 내용. 그 업체와 다시 거래할지는 그걸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그 기록을 다른 업체에게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받아내는 일은 지급명령·소액사건심판 같은 법의 절차로 하셔야 합니다.

내 오더 정보를 운영사가 가져가나요?

운영사는 현장 일감을 직접 수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거래처를 뺏을 이유가 없습니다. 통계는 언제나 익명 집계로만 씁니다 — 어느 업체가 얼마에 올렸는지는 그 업체 프로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단톡방에서 받은 건도 여기 적을 수 있나요?

됩니다. 오히려 그러시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 주고받지 않은 건이라도 적어두시면 시세와 거래 기록에 같이 쌓입니다. 나중에 그 업체를 다시 볼 때 "몇 건 했는지" 가 남아 있고, 돈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도 내 화면에 남습니다.

단톡방을 그만두시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거기서 계속 받으시고, 여기에 적어두시면 됩니다.

등급이나 별점은 왜 없나요?

만들면 그걸 받으려고 가짜 오더를 올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더를 많이 올린 곳에 뱃지를 주면 올리고 취소하고를 반복하고, 완료 건수로 주면 아는 업체끼리 서로 눌러줍니다. 어뷰징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등급은 평가입니다. 'C등급' 이 붙은 업체는 영업 손해를 보고, 그 순간 저희는 중개업체가 아니라 심판이 됩니다. 대신 완료 건수와 서로 다른 상대 수를 같이 보여드립니다 — 아는 곳끼리 백 건을 돌려도 상대 수는 안 늡니다.

안 온 사람 명단 같은 건 없나요?

만들 수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0조가 그걸 금지합니다 — 취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명부를 만들거나 돌리면 5년 이하 징역입니다.

그래서 기록은 업체 단위로만 남기고, 겪으신 분에게만 보입니다. 상대는 자기에게 기록이 달린 줄 모르고, 남의 거래에서 난 일은 안 보여드립니다.

제가 남긴 메모를 상대가 볼 수 있나요?

못 봅니다. 메모는 적으신 분만 봅니다. 상대는 자기에게 메모가 달린 줄도 모릅니다.

겪은 것(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도 같습니다. 해명 기간도 판정도 없습니다 — 상대에게 안 보이는 기록이라 해명할 것이 없습니다. 잘못 누르셨으면 본인이 지우시면 됩니다.

사진이나 글이 사라지지 않나요?

카톡방 사진은 기간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여기는 안 지웁니다.

올리신 사진과 주고받은 기록은 탈퇴하실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지난 건을 날짜 · 업체 · 종목으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구인글에 총 인원은 왜 적나요?

가시는 분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5평을 네 명이 하는 것과 두 명이 하는 것은 같은 일당이라도 다른 하루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구인 양식에는 '몇 명 구함' 칸만 있어서,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는 적을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총 인원과 구할 인원을 따로 받습니다. 내 인력 2명에 2명을 더 구하시면 총 4명, 구할 인원 2명입니다.

비밀번호를 잊으면 어떻게 하나요?

가입 시 적으신 휴대전화번호나 이메일로 확인 코드를 받아 다시 정하십니다. 폰 알림을 켜두셨으면 알림으로도 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구글 · 네이버로 시작하시면 비밀번호를 안 만드셔도 됩니다. 이미 계정이 있으셔도 내정보에서 이어두실 수 있습니다.

직원이 쓴 것도 제가 볼 수 있나요?

보실 수 있습니다. 소속 직원의 활동은 업체의 활동으로 봅니다. 직원이 올린 오더도, 신청한 건도 업체 기록에 쌓입니다.

퇴사하시면 소속을 해제하시면 됩니다. 그 뒤에도 남긴 기록은 업체 것으로 남습니다.

알림이 너무 많이 오지 않나요?

조건을 거신 것만 옵니다. 게다가 조용한 시간과 하루 몇 건까지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은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모아뒀다가 아침에 드립니다. 새벽에 폰이 울리는 일은 없습니다.

오늘 오전이 비면, 그 반나절은 그냥 날아갑니다

등록 1분. 조건을 한 번 적어두시면 맞는 오더만 폰으로 옵니다.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둘러보기는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오더가 어떤 모습으로 올라오는지 먼저 보십시오 — 보기만 되고 올리거나 신청하는 것은 회원만 됩니다. 화면을 익히시라고 열어둔 계정이라 시연용 자료만 보입니다 — 실제 회원이 올린 오더와 연락처는 가입하셔야 보입니다.

같이 만든 것

현장은 사장님이, 사무는 오더판 비즈가

오더를 주고받다 보면 사무가 늘어납니다. 손님 견적, 예약, 정산, 세금. 그걸 대신 굴리는 서비스를 같이 만들었습니다.

손님이 "34평 얼마예요?" 링크 하나 보내면 기본·추천·프리미엄 세 가지 견적이 즉시 나갑니다. 밤에 견적서 쓰실 일이 없습니다.
사진 한 장이 나머지를 다 굴립니다 직원이 현장에서 전·후 사진을 찍으면 — 손님에게 작업완료서, 홈페이지에 실적, 블로그·지역 카페·인스타 원고까지 저절로.
"그 집 아직 안 줬는데" 못 받은 돈이 오래 밀린 것부터 위로 옵니다. 그 줄에 전화 단추가 붙어 있고, 30일 넘은 건 따로 셉니다.
홈페이지는 이미 서 있습니다 가입하면 그 자리에 생깁니다. 현장을 끝내면 작업 사진이 저절로 실립니다. 직접 산 주소를 붙이셔도 됩니다.
오더판 비즈 직원 몇 명이든 같은 값 · 세팅비 없음 · 부가세 포함 · 무료 체험 · 카드 등록 없이
월 49,000원 공급가 44,545원 + 부가세 4,455원

쪼개서 받지 않습니다 — 여느 곳은 기본에다 직원을 더하면 얼마, 홍보글은 또 얼마, 처음 세팅비 따로입니다. 비즈는 이 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 직원이 몇 명이든, 견적서도 장부도 홈페이지도 홍보글도. 매출에서 떼는 것도 없습니다.

오더판 비즈 보기 →

오더판과 아이디가 따로입니다 — 비즈는 비즈에서 새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 오더판 비즈 사용법 15편 — 한 편에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