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오더는 넘깁니다
세 건 땄는데 두 건밖에 못 하는 날. 거절하지 말고 올리십시오. 소개비를 받을지, 그냥 넘길지는 올리실 때 정합니다.
오더판 — 청소 · 가전청소 · 이사 · 설치·수리 · 인테리어 · 차량·정비 · 조경·정원 업체끼리
일은 땄는데 사람이 없다.
사람은 있는데 일이 없다.
단톡방은 3분이면 묻힙니다. 여기는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만 폰으로 옵니다.
등록 1분 · 일감 주고받는 수수료 없음 · 고객 돈은 사장님이 직접 받으십니다
올려서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 앱은 안 깔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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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소개 보기
2분 소개 — 오더판과 오더판 비즈
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 소리가 나옵니다
올리고 끝이 아닙니다
넘길 일을 올리면 받을 업체를 찾고, 일이 끝나 기록이 남을 때까지 한 판에서 이어집니다. 사장님은 정해진 몇 군데만 누르시면 됩니다.
↺ 그리고 다음 오더로 — 같이 일한 곳이 단골 거래처가 됩니다
사장님 하루가 달라지는 곳
세 건 땄는데 두 건밖에 못 하는 날. 거절하지 말고 올리십시오. 소개비를 받을지, 그냥 넘길지는 올리실 때 정합니다.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을 걸어 두면 맞는 오더만 폰으로 옵니다. 단톡방처럼 3분 만에 묻히지 않습니다.
구인도 같은 판에서 돕니다. 일당 · 인원 · «4명 중 2명» 처럼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까지 적습니다.
누구와 몇 건 했는지,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같은 겪은 일이 나만 보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청소 · 가전청소 · 이사 · 설치·수리 · 인테리어 · 차량·정비 · 조경·정원 — 종목마다 평 · ㎡ · 대 · 회 단위로 시세가 섭니다.
얼마인가
오더를 보고, 연락하고, 거래하는 것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습니다.
건당 수수료 없음 · 연락처 안 가림 · 언제든 탈퇴
앱에서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운영자가 보고 올려드립니다.
지금은 값을 안 받습니다 — 광고 안내에 제값을 적어뒀습니다.
지금은 모두 무료입니다 — 값을 받기 시작하기 30일 전에 앱에서 알려드립니다.
전부 “안 쓰면 안 내는” 것들입니다. 무료 기간이 끝나도 저절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이런 날
기능 설명은 아래에 있습니다. 먼저 이 여섯 가지 중에 겪으신 게 있는지만 보십시오.
오늘 두 집 가는데 한 집이 오후로 밀렸습니다.
오전이 빕니다. 사람은 이미 불러놨습니다.
조건 알림으로 오전 건을 미리 받아 그 자리를 채웁니다. 내 지역 · 내 종목 · 내 금액에 맞는 것만 폰으로 옵니다.
이번 주 세 건 땄는데 두 건밖에 못 합니다.
남는 한 건을 넘깁니다. 거절하면 그 손님은 다시 안 옵니다.
내일 세 명인데 아침에 한 명이 안 나왔습니다.
사람 구하는 글도 같은 판에서 돕니다. 일당 · 인원 · 조건을 적어 올리십시오.
단톡방에 올렸는데 3분 만에 묻혔습니다.
못 봐서 놓친 오더가 몇 건인지는 모릅니다.
여기 올린 오더는 받아질 때까지 떠 있습니다. 올리시면 카톡 오더방에도 저희가 같이 올립니다 — 상호 · 금액은 나가고 손님 번호는 안 나갑니다.
누가 받았는지,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기록은 판이 대신 합니다. 누가 받았고 · 얼마에 했고 · 펑크가 있었는지.
돈 달라는 말을 꺼내기가 제일 힘듭니다.
받을 돈 · 줄 돈 · 연체가 장부에 섭니다. 돈은 우리를 안 거칩니다 — 고객 돈은 사장님이 직접 받으십니다.
단톡방이 나쁜 게 아닙니다. 수천 명이 거기 계신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 공짜고, 문턱이 없고, 올리는 순간 폰에 바로 뜹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질수록 묻히고, 내 것이 아닌 글이 늘고, 그러다 알림을 끄게 됩니다. 여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내 조건에 맞는 것만 늘어납니다.
보기만 하시는 건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 일감 주고받는 수수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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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만들었나
아이디어로 만든 게 아닙니다. 카페와 커뮤니티에 실제로 올라온 글에서 시작했습니다.
“부산 청소업 일 주고 받고 하는 카페 있나여? 다른 오더를 땄는데 몇 개는 토스해야 되서영”
커뮤니티 · 댓글 0개 · 2년째 그대로
“청소하는 에너지보다 돈 달라고 말하는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요.”
청소업 사장 인터뷰
오늘·내일 건인데 글 올리고 누가 볼 때까지 기다립니다. 조건 맞는 사람에게 닿을 방법이 없습니다.
“34평 30만”만 보고는 싼지 비싼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덤핑이 조용히 굴러갑니다.
닉네임만 바꿔 다시 들어옵니다. 당한 사람만 알고, 새로 들어온 업체는 그대로 당합니다.
3명 중 1명이 안 나오면 그날 현장이 무너집니다. 현장 가서야 압니다.
업종별 2분
왜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 한 편에 2분입니다. 종이로 드리는 안내서도 같은 내용입니다.
공인중개사입주청소 맡기고 소개비까지
이사업체청소·에어컨 문의, 넘기고 소개비
인테리어공정마다 사람 찾는 전화를 줄입니다
설치·수리몰리는 날 넘기고, 비는 날 받는 법
가전청소여름 한철은 넘기고, 비는 날은 받는 법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 종이 안내서: 공인중개사께 · 이사업체께 · 인테리어 회사께
이사업체끼리 — 성수기 토요일 넘치는 이사를 넘기고 받습니다. 「의정부 → 노원 · 포장이사 · 도착지 12층」 처럼 출발 · 도착이 같이 나가고, 도착지 쪽 이사업체에도 알림이 갑니다.
1분 영상
전부 실제 앱을 녹화했습니다.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화면 속 업체와 오더는 시연용 예시입니다.
1편가입부터 첫 오더까지
2편오더 받기 — 참여 신청하고 확정되기까지
3편사람 구하기 — 일당 · 인원 · 조건
4편조건 알림 — 내 지역 · 내 종목만 폰으로
5편돈 조건 — 계약금 · 소개비 · 그냥 넘김
6편시세 보는 법 — 종목마다 실제로 오간 단가
7편거래처 기록 — 겪은 일 · 나만 보는 메모
8편카톡방에 뿌리기 — 한 줄에 링크까지
9편업체 프로필과 사업자 인증
10편쪽지와 연락 방법
11편일정 달력 — 바쁜 날 표시
12편질문게시판 · 매거진 · 협력업체
13편모임 — 같이 일하는 업체끼리만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뭐가 다른가
일감을 주고받는 건 이미 단톡방과 카페에서 오갑니다. 그건 그대로 두고, 거기서 구조적으로 안 되는 네 가지를 합니다.
입주청소 · 도배는 평, 줄눈은 미터, 타일은 ㎡, 에어컨 · 세차는 대입니다. 전부 평으로 바꾸면 숫자가 거짓말을 합니다.
글 쓰는 중에 “시세보다 38% 낮습니다”가 바로 뜹니다. 크게 낮은 건은 목록에서 접어둡니다 — 지우지 않고 접기만 합니다.
단위는 막지 않습니다. 위는 그 종목에서 많이 쓰는 것일 뿐,
줄눈을 평으로 받으시든 에어컨을 건으로 묶으시든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이 시세는 밖에도 공개합니다. 고객이 "왜 이 값이냐" 물으실 때 시세 쪽을 보여드리시면 됩니다. 합쳐 낸 값만 나가고 상호·연락처·개별 금액은 나가지 않습니다.
돈 문제, 안 옴, 갑자기 취소. 겪은 분이 그 자리에서 눌러두면 다음에 그 업체를 볼 때 숫자로 보입니다.
나만 봅니다. 상대는 못 보고 알림도 안 갑니다. 우리는 중개업체지 심판이 아닙니다 — 해명 기간도, 판정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업체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우리는 모르니까요.
별점도 등급도 없습니다. 회원이 직접 등록한 것과, 판 안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만 보여줍니다.
퍼센트를 쓰지 않습니다. 1건 중 1건이 100%가 되기 때문입니다. 건수는 분모가 같이 보여서 거짓말을 못 하고, 아는 업체끼리 돌려도 상대 수는 그 크기를 못 넘습니다.
이의 접수도, 상대 소명도, 운영자 판정도 없습니다. 상대에게 안 보이는 기록이라 해명할 것이 없습니다. 잘못 눌렀으면 본인이 지웁니다.
단톡방 구인글은 이렇게 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4명중’ 입니다. 같은 35평이라도 네 명이 가는 것과 두 명이 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하루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구인 양식에는 ‘몇 명 구함’ 칸만 있습니다 —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는 적을 데가 없습니다.
저희는 총 인원과 구할 인원을 따로 받습니다. 내 인력 2명에 2명을 더 구하시면 총 4명, 구할 인원 2명입니다. 목록에 “4명 중 2명 · 35평”이 그대로 떠서 열어보지 않아도 보입니다.
오전·오후로 나뉘면 시간대마다 양과 인원을 따로 적으실 수 있고, 대타·초보·펑크 이력은 안 받는다는 조건도 눌러서 거십니다. 글에 적어만 두면 못 거르지만, 눌러서 거시면 그 조건에 맞는 분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무엇이 보이나
전부 실제 앱 화면입니다. 자료는 시연용입니다.
단톡방에 올리면 답이 여럿 오는데 그중 누가 제대로 하는지는 전화를 다 돌려봐야 압니다. 여기서는 올리기 전에 보입니다.
총액만 크게 적혀 있고 소개비는 안 적혀 있습니다. 가서 물어보면 그때 "20% 요" 합니다. 여기서는 목록에서 이미 뺀 값이 보입니다.
본 사람이 몇인지도 모릅니다. 여기서는 그 지역에서 그 일을 하는 분들께만 알림이 갑니다.
놓치면 끝이라 계속 봐야 합니다. 여기서는 조건을 걸어두면 맞는 것만 옵니다.
여기 오는 사람은 전부 그걸 쓰는 사람입니다. 다만 배너는 팔지 않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면
단톡방이 나쁜 게 아닙니다. 구조가 다릅니다. 글을 올리고 읽는 곳과, 거래를 주고받는 곳은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만들기 전에 찾아봤습니다. 손님이 업체를 찾는 앱은 여럿 있습니다. 사람만 구하는 앱도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가 업체에게 오더를 넘기는 자리는 없었습니다.
없어서 이 바닥은 아직 카카오톡 단톡방을 씁니다. 저희가 이기려는 상대는 앱이 아니라 단톡방입니다.
단톡방은 글이 흐르고, 오더판은 조건이 남습니다.
단톡방을 그만두시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거기서 일감을 계속 받으시고, 여기서는 기록을 남기시면 됩니다. 단톡방에서 받은 건도 여기 적어두시면 시세와 거래 기록에 같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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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한 건에
단톡방 글에는 "34평 입주청소 45만 연락주세요" 한 줄입니다. 가서 보고 나서야 아는 것들을 올릴 때 받아둡니다.
전부 필수는 아닙니다. 아는 것만 적으시면 됩니다. 다만 적을수록 받으시는 분이 헛걸음을 안 하고, 적어둔 값은 그대로 시세가 됩니다.
어떻게 쓰나
업체명·지역·업종만 넣으면 끝입니다. 사업자번호는 나중에 넣어도 됩니다. 네이버·구글·카카오로 들어오시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안 만드셔도 됩니다.
넘길 일은 올리고, 받을 일은 지역·종목·단가를 걸어둡니다. 맞는 게 올라오면 알림이 옵니다.
일정이 알아서 잡히고, 작업일이 지나면 저절로 완료됩니다. 아무것도 안 누르셔도 됩니다.
같이 하는 곳
이 판에서 실제로 찾는 것들입니다. 지금은 단톡방 글을 뒤지거나 아는 사람한테 물어봅니다. 한자리에 모아뒀습니다.
연락처는 앱 안에서 봅니다. 들어가서 보기 →
회원 사장님께 드리는 강의
사용법이 아니라 장사 이야기입니다 — 손님이 나를 찾게, 맡기게, 다시 부르게. 법 · 세금 · 플랫폼 규칙은 공식 안내에 적힌 것만 말하고, 그 쪽을 화면에 그대로 띄워 빨간 테두리로 짚습니다.
1편동네 검색에 내 업체가 뜨게 — 네이버 플레이스 3:45
2편알리기 — 손님이 우리를 찾는 네 가지 길 2:59
3편믿게 — 들어온 손님이 맡기게 2:48
4편견적 잘 내는 법 — 추가 비용은 미리 2:27
5편가격 정하기 — 시세 보고 내 단가 2:07
6편후기 받는 법 — 부탁은 되고 점수 요구는 ✕ 2:06
7편블로그 · 인스타 — 현장 하나로 글 하나 2:03
8편고객관리 — 한 번 온 손님을 다시 2:03
9편계약금 · 잔금 제대로 받기 2:25
10편팀과 인력 — 펑크 대비 2:00
11편컴플레인 대응 — 끝날 때 같이 확인 2:17
12편안전과 보험 — 섞지 말고, 들 때 확인하고 1:59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목소리는 대표 목소리를 바탕으로 만든 AI 목소리입니다.
자주 묻는 것
청소·가전청소·이사·설치·인테리어·차량·조경 같은 현장 서비스 업체끼리 오더(일감)를 넘기고 받는 곳입니다. 남는 오더는 올리고, 비는 날은 내 지역·내 종목에 맞는 오더를 알림으로 받아 채웁니다. 사람 구하기 · 시세 · 같이 일하는 업체끼리의 모임도 한 곳에 있습니다. 고객 돈은 업체가 직접 받고, 오더판은 그 사이에 끼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과 오더 거래는 무료입니다.
다른 서비스입니다 — 하나만 쓰셔도 되고, 둘 다 쓰셔도 됩니다. 아이디도 따로이고, 지금은 두 판이 서로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 오더판 | 오더판 비즈 | |
|---|---|---|
| 무엇 | 업체끼리 일감 · 사람을 주고받는 곳 | 내 손님 · 직원 · 견적 · 청구 · 홈페이지를 굴리는 사무 앱 |
| 값 | 오더를 올리고 받는 것은 늘 무료 · 매칭 수수료 없음 (조건 알림 · 광고는 쓰는 분만) | 한 달 49,000원부터 · 14일 무료 |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 막 열린 판이라 지역 · 종목에 따라 신청이 바로 안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신 오더는 단톡방에도 같이 나가게 했습니다(상호 · 금액은 나가고 손님 번호는 안 나갑니다). 판이 작아도 올려서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판이 그것까지 막아 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일지는 올리시는 분이 정합니다 — 상세 주소는 비워 두고 수락한 곳에만 따로 알려 주셔도 되고, 연락처도 «신청 받고 골라서»(수락한 상대에게만)로 두실 수 있습니다.
같이 한 일과 겪은 일은 내 기록으로 남아, 다음에 그 업체에 넘길지 정하실 때 보입니다.
오더를 올리고, 보고, 연락하고, 거래하는 것은 계속 무료입니다. 나중에 유료가 생겨도 안 쓰면 안 내는 것들입니다. 기본 기능을 잠그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오더판이 연락처를 잠그고 돈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공개 범위는 올리는 분이 정합니다 — 글마다 「바로 연락받겠습니다」 · 「신청 받고 골라서」(수락한 상대에게만) · 「쪽지로만」 중에 고르실 수 있고, 기본은 「바로 연락받겠습니다」 입니다. 번호는 가입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업체 소개(프로필)의 번호는 따로 끄실 수 있습니다 — 오더 글에서는 글에서 고르신 대로 보입니다.
전화·카톡 버튼을 누르면 그 글에 참여 신청이 함께 들어갑니다. 전화로만 얘기하고 끝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적어둘 데가 없고, 받은 쪽은 누가 전화했는지도 잊습니다. 그래서 흔적을 남깁니다.
지금은 총액만 보여서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싼 줄도 모르고 받습니다. 시세를 보여주면 최소한 싸다는 걸 알고 정하게 됩니다. 시세보다 크게 낮은 건은 목록에서 접혀 있습니다. 지우지는 않으니 펼쳐 볼 수 있습니다.
가입은 됩니다. 다만 사업자등록번호를 내시면 그 칸이 켜지고, 사업자만 받는 오더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공은 1건 1,500만원 넘으면 건설업 등록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한 없습니다. 사장이 초대 코드를 만들어 직원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권한은 사장·관리자·직원 세 단계이고, 퇴사 처리하면 접속이 바로 끊깁니다.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아닙니다. 링크만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자주 쓰게 되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앱처럼 아이콘이 생기고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
받아주지 않습니다. 오더판은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고, 대금을 대신 내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거래하는 곳은 계약금을 걸고(올릴 때 «돈 조건» 에서 소개비를 먼저 받는 길), 사업자 인증 표시가 있는 곳부터 고르시길 권합니다.
대신 내 장부에 기록이 남습니다 — 지급 예정일, 지난 날수, 이의 내용. 그 업체와 다시 거래할지는 그걸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그 기록을 다른 업체에게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받아내는 일은 지급명령·소액사건심판 같은 법의 절차로 하셔야 합니다.
운영사는 현장 일감을 직접 수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거래처를 뺏을 이유가 없습니다. 통계는 언제나 익명 집계로만 씁니다 — 어느 업체가 얼마에 올렸는지는 그 업체 프로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됩니다. 오히려 그러시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 주고받지 않은 건이라도 적어두시면 시세와 거래 기록에 같이 쌓입니다. 나중에 그 업체를 다시 볼 때 "몇 건 했는지" 가 남아 있고, 돈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도 내 화면에 남습니다.
단톡방을 그만두시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거기서 계속 받으시고, 여기에 적어두시면 됩니다.
만들면 그걸 받으려고 가짜 오더를 올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더를 많이 올린 곳에 뱃지를 주면 올리고 취소하고를 반복하고, 완료 건수로 주면 아는 업체끼리 서로 눌러줍니다. 어뷰징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등급은 평가입니다. 'C등급' 이 붙은 업체는 영업 손해를 보고, 그 순간 저희는 중개업체가 아니라 심판이 됩니다. 대신 완료 건수와 서로 다른 상대 수를 같이 보여드립니다 — 아는 곳끼리 백 건을 돌려도 상대 수는 안 늡니다.
만들 수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0조가 그걸 금지합니다 — 취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명부를 만들거나 돌리면 5년 이하 징역입니다.
그래서 기록은 업체 단위로만 남기고, 겪으신 분에게만 보입니다. 상대는 자기에게 기록이 달린 줄 모르고, 남의 거래에서 난 일은 안 보여드립니다.
못 봅니다. 메모는 적으신 분만 봅니다. 상대는 자기에게 메모가 달린 줄도 모릅니다.
겪은 것(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도 같습니다. 해명 기간도 판정도 없습니다 — 상대에게 안 보이는 기록이라 해명할 것이 없습니다. 잘못 누르셨으면 본인이 지우시면 됩니다.
카톡방 사진은 기간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여기는 안 지웁니다.
올리신 사진과 주고받은 기록은 탈퇴하실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지난 건을 날짜 · 업체 · 종목으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가시는 분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5평을 네 명이 하는 것과 두 명이 하는 것은 같은 일당이라도 다른 하루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구인 양식에는 '몇 명 구함' 칸만 있어서, 현장에 몇 명이 서는지는 적을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총 인원과 구할 인원을 따로 받습니다. 내 인력 2명에 2명을 더 구하시면 총 4명, 구할 인원 2명입니다.
가입 시 적으신 휴대전화번호나 이메일로 확인 코드를 받아 다시 정하십니다. 폰 알림을 켜두셨으면 알림으로도 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구글 · 네이버로 시작하시면 비밀번호를 안 만드셔도 됩니다. 이미 계정이 있으셔도 내정보에서 이어두실 수 있습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소속 직원의 활동은 업체의 활동으로 봅니다. 직원이 올린 오더도, 신청한 건도 업체 기록에 쌓입니다.
퇴사하시면 소속을 해제하시면 됩니다. 그 뒤에도 남긴 기록은 업체 것으로 남습니다.
조건을 거신 것만 옵니다. 게다가 조용한 시간과 하루 몇 건까지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은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모아뒀다가 아침에 드립니다. 새벽에 폰이 울리는 일은 없습니다.
등록 1분. 조건을 한 번 적어두시면 맞는 오더만 폰으로 옵니다.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둘러보기는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오더가 어떤 모습으로 올라오는지 먼저 보십시오 — 보기만 되고 올리거나 신청하는 것은 회원만 됩니다. 화면을 익히시라고 열어둔 계정이라 시연용 자료만 보입니다 — 실제 회원이 올린 오더와 연락처는 가입하셔야 보입니다.
같이 만든 것
오더를 주고받다 보면 사무가 늘어납니다. 손님 견적, 예약, 정산, 세금. 그걸 대신 굴리는 서비스를 같이 만들었습니다.
쪼개서 받지 않습니다 — 여느 곳은 기본에다 직원을 더하면 얼마, 홍보글은 또 얼마, 처음 세팅비 따로입니다. 비즈는 이 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 직원이 몇 명이든, 견적서도 장부도 홈페이지도 홍보글도. 매출에서 떼는 것도 없습니다.
오더판과 아이디가 따로입니다 — 비즈는 비즈에서 새로 가입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