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협력업체 안내

명부에 올리고, 아는 것을 글로 쓰십니다

장비 · 약품 · 차량 · 보험 · 세무를 하신다면

이 판 사장님들이 실제로 찾는 것들입니다. 지금은 카페 글을 뒤지거나 아는 사람한테 물어봅니다. 협력업체 명부에 올려두면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장비약품·자재차량·운반안전용품보험세무·회계교육·자격그 밖에인력 · 파견부품 · 필터박스 · 포장재부품 · 냉매자재세척 장비사다리차 · 리프트공구 · 계측기폐기물 처리보관 창고장비 대여

명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명부는 필요할 때 찾는 곳이지, 평소에 보는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글을 쓰실 수 있게 열어뒀습니다.

협력업체 왁스 고를 때 이것만 보세요

현장에서 십 년 쓰면서 느낀 건데, 왁스는 광택보다 미끄럼이 먼저입니다. 병원이나 학교는 특히요.

한빛장비 · 장비읽어보기

매거진에 이렇게 실립니다. 광고와 딱지가 달라서 읽는 분이 누가 쓴 글인지 압니다.

왜 매거진인가. 오더 목록은 일을 찾으러 온 화면입니다 — "왁스 고르는 법"은 읽을 만한 글이지만 지금 읽을 글은 아닙니다. 매거진은 읽으러 오는 곳이고, 검색으로도 그쪽이 걸립니다.
배너는 스쳐 지나가고, 글에는 전화가 옵니다. 읽은 분이 그 업체를 기억하고 몇 달 뒤 필요할 때 그 이름이 떠오릅니다.

등록 기간에만 보입니다

값

명부 등록 분류에 상호·연락처·한 줄 소개가 항상 걸립니다. 150,000원/ 한 달
글을 오더 목록에도 띄우기 쓰신 글이 오더 목록 카드 자리에도 돕니다. 광고 문구를 새로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 이미 쓰신 글이 그대로 나갑니다. 딱지는 그대로 협력업체입니다.
그 자리는 광고 목록 카드와 같은 자리라 값도 같고 판마다 정원이 있습니다. 차 있으면 다음 빈 달부터 걸립니다.
신청 화면에서 바로 고르십니다 — 명부 신청할 때 체크 한 번이면 됩니다.
300,000원/ 한 달
글쓰기 주당 1편 · 3편 · 7편 중에 정하십니다. 명부 등록에 얹는 것입니다.
블로그처럼 씁니다 — 사진 단추를 누르면 쓰던 자리에 사진이 바로 들어가고, 소제목·인용도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100,000원/ 한 달

뭘 쓰면 잘 읽히나

이런 글

  • 고르는 기준 — "왁스는 광택보다 미끄럼이 먼저"
  • 실제 사례 — "노즐 막혔을 때 압력 올리면 펌프가 나갑니다"
  • 자주 받는 질문 — 전화로 열 번 답한 그 이야기
  • 계절 이야기 — 장마철 곰팡이, 겨울 동파

반려되는 글

  • "저희 업체가 최고입니다" 만 있는 글
  • 다른 회사 상표가 들어간 글
  • 사실과 다르거나 부풀린 내용
  • 대부업·다단계를 끼워 넣은 글

운영자가 한 번 읽어보고 올려드립니다. 보통 하루 안에 답을 드립니다. 편수를 두는 이유도 같습니다 — 한 업체 글로 목록이 덮이면 사람들이 그 자리를 아예 안 보게 되고, 그러면 글을 쓴 업체가 제일 손해입니다.

성적이 보입니다

읽힌 횟수가 낮으면 제목을 바꿔보세요. 제목이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