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부에 올리고, 아는 것을 글로 쓰십니다
이 판 사장님들이 실제로 찾는 것들입니다. 지금은 카페 글을 뒤지거나 아는 사람한테 물어봅니다. 협력업체 명부에 올려두면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명부는 필요할 때 찾는 곳이지, 평소에 보는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글을 쓰실 수 있게 열어뒀습니다.
현장에서 십 년 쓰면서 느낀 건데, 왁스는 광택보다 미끄럼이 먼저입니다. 병원이나 학교는 특히요.
매거진에 이렇게 실립니다. 광고와 딱지가 달라서 읽는 분이 누가 쓴 글인지 압니다.
왜 매거진인가.
오더 목록은 일을 찾으러 온 화면입니다 — "왁스 고르는 법"은 읽을 만한 글이지만
지금 읽을 글은 아닙니다. 매거진은 읽으러 오는 곳이고, 검색으로도 그쪽이 걸립니다.
배너는 스쳐 지나가고, 글에는 전화가 옵니다.
읽은 분이 그 업체를 기억하고 몇 달 뒤 필요할 때 그 이름이 떠오릅니다.
| 명부 등록 분류에 상호·연락처·한 줄 소개가 항상 걸립니다. | 150,000원/ 한 달 |
| 글을 오더 목록에도 띄우기
쓰신 글이 오더 목록 카드 자리에도 돕니다.
광고 문구를 새로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 이미 쓰신 글이 그대로 나갑니다.
딱지는 그대로 협력업체입니다. 그 자리는 광고 목록 카드와 같은 자리라 값도 같고 판마다 정원이 있습니다. 차 있으면 다음 빈 달부터 걸립니다. 신청 화면에서 바로 고르십니다 — 명부 신청할 때 체크 한 번이면 됩니다. |
300,000원/ 한 달 |
| 글쓰기
주당 1편 · 3편 · 7편 중에 정하십니다. 명부 등록에 얹는 것입니다. 블로그처럼 씁니다 — 사진 단추를 누르면 쓰던 자리에 사진이 바로 들어가고, 소제목·인용도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
100,000원/ 한 달 |
운영자가 한 번 읽어보고 올려드립니다. 보통 하루 안에 답을 드립니다. 편수를 두는 이유도 같습니다 — 한 업체 글로 목록이 덮이면 사람들이 그 자리를 아예 안 보게 되고, 그러면 글을 쓴 업체가 제일 손해입니다.
읽힌 횟수가 낮으면 제목을 바꿔보세요. 제목이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