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이사업체께

이사에 딸려오는 청소·에어컨, 넘기시되 소개비를 붙이십시오

이사 한 건에 딸려오는 일들

이사 잡히면 손님이 꼭 물으십니다. "들어가기 전에 청소도 되나요", "에어컨은 떼서 달아주시죠".

그런데 그건 이사업체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아는 데 전화하거나, 못 하겠다고 하거나, 그냥 넘기셨을 겁니다. 넘기면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넘기시되, 소개비를 붙이십시오

오더판은 처음부터 일을 넘기는 쪽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올리실 때 소개비를 함께 적으실 수 있습니다.

1이사 잡히면 청소·에어컨을 여기 올립니다. 주소·평수·날짜만 적으면 1분입니다.
2가까운 업체들이 신청합니다. 얼마에 하실지 받아보기로 올리시면 값을 적어서 옵니다.
3고르시고 소개비를 정하십니다 — 정액도 되고 %도 됩니다. 값은 두 분이 정하십니다.

소개비, 받으셔도 됩니다. 업체들은 지금도 일을 따려고 돈을 씁니다 — 견적 한 번 보내는 데도, 검색 한 번 눌리는 데도 돈이 나가고 그 일을 따든 못 따든 나갑니다. 견적 보러 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오는 날은 기름값과 반나절이 같이 나갑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데 먼저 쓰는 것보다, 일이 정해진 자리에 소개비를 드리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오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르실 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값도 소개비도 회원사끼리 정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정해드리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매칭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에어컨은 이사 때마다 나옵니다

떼는 것과 다는 것은 다른 기술입니다. 가스가 새면 이사업체 탓이 됩니다 —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에어컨은 떼고 달기, 분해청소까지 따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이사 날짜에 맞춰 같이 잡으십시오.

거래해보신 업체는 기억됩니다

한 번 맡겨보시면 제때 왔는지, 다시 맡길 만한지를 그 자리에서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 그 업체가 신청하면 그 기록이 같이 뜹니다.

남이 남긴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겪지 않은 일로 업체를 판단하게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뒀습니다.

지금 이 판의 크기

5등록 업체
3청소 업체
0원매칭 수수료

아직 작습니다. 부풀리지 않습니다 — 지금 데이터베이스에서 그대로 읽은 숫자입니다.
작을 때 들어오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은 올리시면 신청이 바로 붙습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둡니다

초기에는 제가 직접 채워 드립니다

막 열린 판이라 청소나 에어컨을 올리셨는데 신청이 바로 안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하는 청소 오더방에 그대로 뿌려서 채워 드립니다.

숨기지 않고 적어둡니다 — 지금은 그렇게 돌립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십시오

2분입니다. 유튜브 검색칸에 아래 낱말만 치시면 첫 줄에 뜹니다.

오더판 이사업체
이사업체 사장님께 · 청소·에어컨 문의, 넘기고 소개비 받는 법
odeopan.co.kr/v/mover

주소를 치셔도 됩니다. 채널은 youtube.com/@odeopan-biz — 유튜브에서 오더판 만 쳐도 나옵니다. 쓰는 법도 한 편에 1분씩 나눠 두었습니다.

종이로 드릴 때

이 화면을 그대로 인쇄하면 여러 장이 됩니다. 두고 오실 종이는 한 장이라야 합니다 — 핵심만 담은 A4 한 장을 따로 두었습니다.

A4 한 장으로 출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