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에 딸려오는 청소·에어컨, 넘기시되 소개비를 붙이십시오
이사 잡히면 손님이 꼭 물으십니다. "들어가기 전에 청소도 되나요", "에어컨은 떼서 달아주시죠".
그런데 그건 이사업체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아는 데 전화하거나, 못 하겠다고 하거나, 그냥 넘기셨을 겁니다. 넘기면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오더판은 처음부터 일을 넘기는 쪽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올리실 때 소개비를 함께 적으실 수 있습니다.
소개비, 받으셔도 됩니다.
업체들은 지금도 일을 따려고 돈을 씁니다 — 견적 한 번 보내는 데도, 검색 한 번 눌리는 데도
돈이 나가고 그 일을 따든 못 따든 나갑니다. 견적 보러 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오는 날은
기름값과 반나절이 같이 나갑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데 먼저 쓰는 것보다,
일이 정해진 자리에 소개비를 드리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오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르실 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값도 소개비도 회원사끼리 정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정해드리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매칭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떼는 것과 다는 것은 다른 기술입니다. 가스가 새면 이사업체 탓이 됩니다 —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에어컨은 떼고 달기, 분해청소까지 따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이사 날짜에 맞춰 같이 잡으십시오.
한 번 맡겨보시면 제때 왔는지, 다시 맡길 만한지를 그 자리에서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 그 업체가 신청하면 그 기록이 같이 뜹니다.
남이 남긴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겪지 않은 일로 업체를 판단하게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뒀습니다.
아직 작습니다. 부풀리지 않습니다 —
지금 데이터베이스에서 그대로 읽은 숫자입니다.
작을 때 들어오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은 올리시면 신청이 바로 붙습니다.
막 열린 판이라 청소나 에어컨을 올리셨는데 신청이 바로 안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하는 청소 오더방에 그대로 뿌려서 채워 드립니다.
숨기지 않고 적어둡니다 — 지금은 그렇게 돌립니다.
2분입니다. 유튜브 검색칸에 아래 낱말만 치시면 첫 줄에 뜹니다.
오더판 이사업체
이사업체 사장님께 · 청소·에어컨 문의, 넘기고 소개비 받는 법
odeopan.co.kr/v/mover
주소를 치셔도 됩니다. 채널은 youtube.com/@odeopan-biz — 유튜브에서 오더판 만 쳐도 나옵니다. 쓰는 법도 한 편에 1분씩 나눠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