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일이 끝나면 «완료 사진» — 넘긴 업체에 사진으로 알리기

오더판 쓰는 법 · 오더판 · 2026-09-29

받은 일을 끝내면 오더 화면에서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과 한마디를 보내 넘긴 업체에 알립니다. 넘긴 업체는 신청자 줄에서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을 보고 «작업 완료» 를 누릅니다. 사진은 두 업체만 봅니다.

받은 일을 끝내면 넘긴 업체에 사진을 보내 드리는 게 예의이고, 나중에 «했다 · 안 했다» 다툼이 안 납니다.
이제 오더판 안에서 바로 보냅니다. 카톡으로 사진을 따로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순서대로 보면

1. 넘긴 업체가 오더를 올리고, 받을 분이 신청합니다
2. 넘긴 업체가 «수락» 을 누르면 확정입니다 — 그때부터 받은 분의 오더 화면에 «일이 끝나면» 칸이 생깁니다
3. 일이 끝나면 받은 분이 «끝냄 · 사진 보내기» 로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과 한마디를 보냅니다
4. 넘긴 업체에 알림이 가고, 그 오더의 신청자 줄에 «작업 전» 사진이 쭉, 그 아래 «작업 후» 사진이 쭉 붙습니다
5. 넘긴 업체가 사진을 보고 «작업 완료» 를 누르면 거래가 끝나고, 서로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 받은 분 — «끝냄 · 사진 보내기»

확정된 오더를 열면 <b>«일이 끝나면»</b> 칸이 있습니다.

[사진:/assets/shots/done-taker.png|«끝냄 · 사진 보내기» 를 누르고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을 고르신 뒤 한마디를 적어 보내세요.]

· 작업 전 · 작업 후를 따로 고릅니다 — 넘긴 업체 화면에는 «작업 전» 을 쭉, 그 아래 «작업 후» 를 쭉 보여 드립니다
· 여러 장을 <b>한꺼번에</b> 고르셔도 됩니다 — 한 건에 전 · 후 각 20장까지(나눠서 다 올라갑니다)
· 작업 전 사진이 없으면 작업 후만 보내셔도 됩니다
· <b>작업 전 사진만 먼저</b> 보내셔도 됩니다(아침에 시작하면서) — 그때는 넘긴 업체에 «작업 전 사진을 보냈습니다» 로 알려지고, «끝냈다» 는 작업 후 사진을 보내실 때 알려집니다
· 사진 없이 한마디만 보내셔도 «끝냈다» 로 알려집니다
· 더 보내실 사진은 «사진 더 보내기» 로 · 잘못 보낸 사진은 사진 위 ✕ 로 지웁니다

■ 넘긴 분 — 신청자 줄에서 봅니다

보내시면 넘긴 업체에 알림이 갑니다. 오더를 열면 그 업체 줄에 사진과 한마디가 붙어 있습니다.

[사진:/assets/shots/done-poster.png|사진을 보시고 «작업 완료» 를 눌러 주세요. 안 누르셔도 작업일에서 며칠(지금은 사흘) 지나면 저절로 완료로 정리됩니다.]

· 완료 사진은 <b>두 업체만</b> 봅니다 — 다른 회원 · 목록 · 검색에는 안 나가고, 사진 주소가 새도 로그인한 두 업체 말고는 안 열립니다

■ 왜 보내면 좋은가

· 끝났는지 전화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 넘긴 업체가 사진을 보고 바로 «작업 완료» 를 누릅니다
· «했다 · 안 했다» 다툼이 없습니다 — 언제 무엇을 보냈는지 오더 안에 남습니다(나눠 보내신 한마디도 차례대로 다 남습니다)
· 다음 일로 이어집니다 — 사진까지 챙겨 보내는 업체에 일이 다시 갑니다

■ 무엇을 찍으면 좋은가

| 찍을 것 | 까닭 |
| 끝난 뒤 넓게 한 장(거실 · 주방 · 욕실) | 전체가 끝났다는 것 |
| 손이 많이 간 곳 | 창틀 · 레일 · 배수구처럼 확인하는 곳 |
| 안 되는 것 · 원래 있던 흠 | 곰팡이 · 파손 · 얼룩 — 한마디에 까닭을 같이 적으면 다툼이 없습니다 |

손님 얼굴 · 집 주소가 보이는 우편물 · 현관 비밀번호는 찍지 마세요.

■ 자주 묻는 것

▪ 손님께도 가나요
아니요. 넘긴 업체에게만 갑니다. 손님께는 직접 보여 드리세요.

▪ 보낸 사진을 지울 수 있나요
됩니다. 오더 화면 «일이 끝나면» 칸의 사진마다 ✕ 가 있습니다 — 누르시면 넘긴 업체 화면에서도 바로 사라집니다. 지운 사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넘긴 업체는 받은 사진을 지울 수 없습니다(보낸 쪽 것이라서).

▪ «끝냄 · 사진 보내기» 가 안 보여요
작업일이 되면 뜹니다. 작업일 전에는 보낼 수 없습니다 — 미리 눌러 «끝낸 때» 가 잘못 남는 일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 사진 없이 끝났다고만 알려도 되나요
됩니다. 한마디만 적어 보내셔도 넘긴 업체에 «끝냈다» 로 알림이 갑니다.

▪ 넘긴 업체가 «작업 완료» 를 안 누르면요
작업일에서 며칠(지금은 사흘) 지나면 저절로 완료로 정리됩니다 — 화면의 «작업 완료» 단추에 며칠 뒤인지 적혀 있습니다. 소개비가 걸린 건이면 끝난 뒤 화면에 보낼 소개비와 받을 곳이 뜹니다 — 계좌는 전화 · 문자로 받으시면 됩니다.

▪ 몇 장이 좋나요
작업 전 두세 장 · 작업 후 두세 장 + 넓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한 건에 전 · 후 각 20장까지 됩니다. 사진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 넘긴 업체가 «어디까지 했나» 를 한눈에 알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 받은 쪽이 사진을 안 보내요 (넘긴 분)
오더의 신청자 줄에서 «전화» 로 한 번 여쭤보세요. 사진이 없어도 작업일에서 며칠(지금은 사흘) 지나면 저절로 완료로 정리되니, 급한 확인은 전화가 빠릅니다. 다음에 넘기실 때는 사진까지 챙겨 보내는 업체를 먼저 고르시면 됩니다.

▪ 갔는데 «안 옴» 으로 적혔어요 (받은 분)
그 오더를 여시면 «안 옴 으로 기록된 건입니다» 칸이 있습니다. «사진 남기기» 로 작업 전 · 후 사진과 한마디를 남겨 두세요 — 넘긴 업체에 알림이 가고, 운영자도 그 사진을 봅니다.

▪ 사진이 안 올라가요
한 장이 너무 크면(6MB 넘게) 안 올라갑니다. 폰 카메라 설정에서 사진 크기를 한 단계 줄이시거나, 캡처해서 보내셔도 됩니다. 와이파이가 약한 곳에서는 한 장씩 나눠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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