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목록 맨 위, 「조건으로 찾기」 줄 바로 아래에 칸이 하나 있습니다.
?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여기 눌러 보세요
■ 1) 적거나, 고르거나
칸을 누르면 자주 하시는 일이 단추로 나옵니다.
[오더 올리기] [사람 구하기] [일 찾기] [알림 받기] [시세 보기] …
단추에 없으면 말로 적으셔도 됩니다. 「사람 구해요」 · 「알림 받고 싶어요」 · 「카톡방에 뿌리기」 처럼요.
어디서 하는지 한 줄로 알려 드리고, 그 자리로 바로 가는 단추가 같이 나옵니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말씀드립니다 — 그때는 문의로 물어봐 주세요.
■ 2) 하나씩 여쭤보며 하기
오더 올리기 · 사람 구하기 · 일 찾기 · 알림 받기는 「하나씩 여쭤보며 하기」 가 됩니다.
한 화면에 질문 하나씩입니다.
무슨 일을 넘기시나요? → 입주/이사청소
현장이 어디인가요? → 서울 강서구
언제 하는 일인가요? → 내일
얼마나 되나요? → 34평
넘기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 45만원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이 되나요?
끝에 답하신 것을 한눈에 보여 드립니다. 틀린 줄을 누르면 그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이대로 올리기」 를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3) 이름으로 찾기
「무슨 일인지」 와 「어디인지」 를 여쭐 때는 칸 맨 위에 찾는 자리가 있습니다. 목록을 훑지 않으셔도 됩니다.
줄눈 → 줄눈
입주청소 → 입주/이사청소 (이름이 조금 달라도 찾아 드립니다)
평택 → 경기 평택시
강남 → 서울 강남구 (시 · 도를 먼저 안 고르셔도 됩니다)
찾는 자리는 오더 올리기 · 구인 올리기 · 조건으로 찾기 · 조건 알림에 다 있습니다. 같은 말로 찾으면 어디서나 같게 나옵니다.
■ 4) 익숙해지면 직접
「여쭤보며 하기」 를 한 번 고르시면 그 폰에서는 다음에도 + 오더 올리기가 바로 질문으로 열립니다.
이제 한 번에 적는 쪽이 편하시면 질문 창 위의 「한 번에 직접 적을게요」 를 누르세요. 원래 창으로 돌아갑니다.
여쭤보는 길로 올리든 직접 적어 올리든 올라가는 글은 똑같습니다.
여쭙지 않은 것(건물 · 층 · 지급 방법 · 사진)은 올린 뒤 「수정」 에서 더 적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