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파시거나, 보험·세무를 하시거나,
청소·시공 업체를 고객으로 두신 분들이 쓰는 자리입니다.
■ 네 가지 중에 고르십니다
목록 카드 오더 목록·질문·거래·매거진 사이에 카드 한 장
첫 화면 팝업 앱을 열면 한 번. 한 사람에게 하루 한 번까지
알림 한 번 폰에 알림이 울립니다. 제목에 [광고] 가 붙습니다
매거진 맨 위 매거진 첫 화면 상단에 고정
<b>목록 카드</b>는 자리를 나눠 팔지 않습니다.
한 번 사시면 네 화면 전부에 뜹니다 —
하나를 골라 사면 나머지 화면 사람들은 평생 못 보니까요.
<b>팝업</b>은 오래 안 만들었습니다. 앱을 열자마자 뭘 덮으면 그 앱을 미워하니까요.
그래도 만든 이유는 "새로 여는데 이번 달에 확 알리고 싶다" 는 분께
목록 카드가 약해서입니다. 대신 하루 한 번까지만 뜨고, 닫으면 그날은 끝입니다.
<b>알림</b>은 제일 셉니다. 폰이 울리니까요.
그래서 제목에 <b>[광고]</b> 를 반드시 답니다 —
속여서 열게 하면 그분은 다음부터 우리 알림을 전부 무시하고,
진짜 오더 알림까지 같이 죽습니다.
한 달에 두 건까지만 받습니다.
<b>매거진 맨 위</b>는 오래 읽히는 자리입니다.
매거진은 읽으러 온 화면이라 사람들이 오래 머뭅니다.
글보다 위에 서지만 딱지는 그대로 '광고' 입니다 — 글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 어떻게 신청하나요
내정보 → 알리기 · 요금 → 광고 · 협력업체 → <b>광고 신청</b>
누르시면 <b>넷 중에 고르는 화면</b>이 먼저 뜹니다.
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얼마인지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고른 뒤에 제목·내용·사진을 적으시면 운영자가 확인하고 올려드립니다.
값을 받게 되면 신청하실 때 화면에 나오고, <b>내 결제 내역</b>에도 남습니다.
■ 협력업체 명부
장비·약품·차량·보험·세무를 분류별로 모아둔 곳입니다.
광고와 달리 항상 그 자리에 있습니다.
찾아서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이쪽이 낫습니다.
■ 협력업체 글쓰기
명부에 오르시면 주당 몇 편씩 <b>직접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b>
"왁스 고르는 법" 같은 글이 <b>매거진</b>에 <b>협력업체</b> 딱지를 달고 실립니다.
배너는 스쳐 지나가지만 글에는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글은 검색에도 남아서 몇 달 뒤에 사람을 데려옵니다.
등록 기간에만 보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숨고, 다시 등록하시면 그대로 살아납니다.
자세한 것은 <b>장비·약품 파신다면 — 광고 대신 글을 쓰세요</b> 글에 적어뒀습니다.
■ 신청은 앱에서
내 정보 → 광고 · 협력업체 신청
제목·내용·연락처를 넣고 내시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올려드립니다. 자동으로 안 올라갑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 데도 안 뜹니다.
반려되면 왜 안 되는지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 못 올리는 것
대부업·다단계·유사수신처럼 이 판 사장님들께 해가 되는 것은 안 받습니다.
돈을 더 준다고 해도 안 받습니다.
■ 성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몇 번 보였고 몇 번 눌렸는지 신청 내역에서 보입니다.
돈을 내신 분이 제일 궁금한 숫자입니다.
■ 값은 어떻게 되나요
값은 <b>요금 안내</b>와 신청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고르실 때 바로 보입니다.
신청하시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계좌를 알려드리고, <b>입금이 확인되면</b> 올라갑니다.
값이 바뀌면 미리 알려드리고, 그때부터 새로 내시는 것만 해당됩니다.
이미 걸려 있는 건의 남은 기간에는 옛 값 그대로입니다.
■ 문서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내 정보 → 요금 안내 → 문서로 보기
요금 안내 · 광고 안내 · 협력업체 안내 세 장이 있습니다.
인쇄를 누르시면 PDF 로 저장되니 사장님께 보여드리거나
카톡으로 보내실 때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