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것은 잘 끝났다는 뜻입니다.
일이 끝나고 앱을 다시 켜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끝난 일에 뭘 누르러 들어가지 않습니다. 당연합니다.
그래서 오더판은 저절로 완료 처리합니다.
■ 어떻게 되나
작업일이 지나고 며칠 동안 아무 말이 없으면 완료로 넘어갑니다.
양쪽 기록에 '완료' 로 남습니다.
■ 왜 그렇게 하나
안 그러면 그 건이 영원히 '진행 중' 으로 남습니다.
내 정보에 안 끝난 건이 스무 개씩 쌓이면
그 숫자를 아무도 안 봅니다.
안 꺼지는 빨간 숫자는 무시하게 되고,
그 옆의 진짜 급한 것까지 같이 안 보게 됩니다.
■ 조용한 게 잘 끝났다는 뜻인가
대부분 그렇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그때는 연락이 옵니다. 조용하면 잘 된 겁니다.
■ 문제가 있었으면
완료된 뒤에도 '겪은 것' 은 누를 수 있습니다.
돈 문제 · 안 옴 · 갑자기 취소
완료됐다고 해서 못 누르는 게 아닙니다.
돈은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