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아닙니다. 다음에 그 업체를 볼 때 내 화면에만 뜹니다.
이 판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말이 둘입니다.
"그 집은 돈을 늦게 줘"
"그 사람 펑크 냈어"
그런데 그게 기억에만 있습니다. 반년 지나면 잊습니다.
잊고 또 같이 일합니다.
■ 세 가지를 눌러둘 수 있습니다
돈 문제 안 들어왔거나, 늦었거나, 깎였습니다
안 옴 오기로 해놓고 안 왔습니다
갑자기 취소 확정해놓고 취소했습니다
오더 화면이나 거래처 화면에서 그 자리에서 누르면 끝입니다.
■ 나만 봅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상대에게 안 보입니다
알림도 안 갑니다
다른 회원에게도 안 나갑니다
그래서 해명이니 이의 제기니 하는 절차가 없습니다.
겪은 분이 누르면 그걸로 끝입니다.
■ 왜 그렇게 만들었나
상대에게 보이면 그때부터 그건 평판이 됩니다.
평판에는 절차가 붙어야 하고, 절차가 붙으면 우리가 심판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중개업체입니다. 통장도 못 보고 현장에도 없습니다.
누가 맞는지 판정할 수가 없습니다.
■ 같이 한 건에만 붙습니다
세 건 같이 했으면 최대 세 개입니다.
업체 목록에서 아무나 눌러서 붙일 수는 없습니다.
잘못 눌렀으면 지우면 됩니다.
■ 다음에 볼 때
그 업체를 다시 만나면 이렇게 보입니다.
한빛종합청소 #0069
[안 옴 1건] [돈 문제 1건]
나와 한 일 오더 4
오더를 받기 전에, 인원을 확정하기 전에 이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