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글도 시간에 따라 반응이 세 배 차이 납니다.
카톡방은 글이 초 단위로 밀립니다.
위에서 세 줄 안에 안 걸리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래서 언제 뿌리느냐가 무엇을 뿌리느냐만큼 중요합니다.
■ 다음날 건 — 전날 저녁 7~9시
일이 끝나고 저녁 먹고 폰을 볼 때입니다.
내일 뭐 할지 그때 정합니다.
밤 11시 넘으면 안 됩니다. 그때는 이미 자거나 내일을 정했습니다.
■ 당일 급구 — 아침 5~6시
이상해 보이지만 이 시간이 제일 셉니다.
그 시간에 이미 나갈 준비를 하고 있고, 자리가 비면 그때 결정합니다.
7시가 넘으면 이미 현장으로 가는 중이라 늦습니다.
■ 오더(넘기는 일) — 평일 오전 9~11시
받는 쪽이 업체입니다. 사무실에서 일정을 짜는 시간입니다.
주말은 반응이 확 떨어집니다.
■ 피해야 할 시간
점심 12~1시 밥 먹느라 안 봅니다
오후 2~5시 현장에 있습니다
밤 11시 이후 자거나 이미 정했습니다
■ 같은 건을 두 번 뿌려도 되나
됩니다. 다만 하루에 두 번까지입니다.
전날 저녁에 한 번, 당일 아침에 한 번.
같은 글을 세 번 넘게 올리면 그때부터 광고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