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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 희석 — 눈대중이 만드는 사고

장비·자재 · 오더판 · 2026-08-15

진하게 타면 잘 지워지는 게 아닙니다. 표면이 상하고 사람이 다칩니다.

약품 사고는 대부분 진하게 타서 생깁니다.

■ 진하게 탄다고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정제는 정해진 농도에서 가장 잘 듣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보다 진하면 잔여물이 남고, 헹궈도 안 빠지고, 그 위에 먼지가 더 붙습니다.

그리고 표면이 상합니다. 알루미늄 새시, 스테인리스, 대리석.
한 번 상하면 못 되돌립니다.

■ 희석 표시 읽는 법

1:10은 약품 1에 물 10입니다. 합쳐서 11이 됩니다.
5퍼센트는 전체 100 중 약품이 5입니다.

이걸 헷갈리면 배가 진해집니다.
계량컵을 하나 차에 두세요. 종이컵으로 눈대중하지 마세요.

■ 절대 섞으면 안 되는 것

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 + 산성세정제 → 염소가스가 나옵니다.
좁은 화장실에서 이러면 몇 분 만에 쓰러집니다. 매년 사망 사고가 납니다.

락스 + 암모니아(유리세정제 일부) → 클로라민 가스.
과산화수소 + 식초 → 과초산.

원칙: 두 가지 약품을 같은 자리에 쓰지 마세요.
하나를 쓰고 물로 완전히 헹군 다음 다른 것을 씁니다.

■ 환기가 먼저입니다

창을 열고 시작하세요. 화장실은 문을 열어두고 환풍기를 돌립니다.
겨울이라 춥다고 닫고 하다가 사고가 납니다.

■ 보호구

고무장갑은 기본입니다. 산성·알칼리성 강한 약품은 내화학 장갑을 쓰세요.
눈 보호경 — 천장이나 높은 곳에 뿌릴 때는 반드시.
얼굴로 떨어집니다.

■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사업장에 비치 의무가 있습니다. 약품 판매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병원에서 이걸 묻습니다.
무슨 약품인지 모르면 치료가 늦어집니다.

폰에 사진으로라도 찍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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